2008년 01월 16일
아마도 여기서 쓸 마지막 포스팅.

계속 미뤄지고 삐걱거렸지만 어쨌든 최종확정된 출국일은 드디어 코앞. 그 전에 핸폰도 해지합니다.
'여기서 마지막'이란 대한민국에서 마지막일지, 아니면 이 블로그에서 마지막일지, 양쪽 다일지, 아니면 어느쪽도 아닐지도. (-_-) 세상 앞일 따위 아무도 모르지만, 한가지 분명한 건 역시 한번 쌓인 미움은 1~2년 정도 가지고는 쉽게 불식되지 않는다는 것. 꼴보기 싫은 놈은 여전히 꼴보기 싫다는 것. (-_-)
얼음집을 결국 하나 더 개설했지만, 아직 방향성도 명확하지 않을 뿐더러 저런 이유도 있고 해서 주소는 공개하지 않습니다.
[그래도 힌트라면]

그나저나 위키페디아 한글판 해당문서에 매드무비 어쩌고 써놓은 인간 누군지 좀 맞자?
(4chan 누군가의 코멘트가 발단이었다고 일판에도 영판에도 써있구만)

# by | 2008/01/16 17:42 | 트랙백






